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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텍, 선박 사이버복원력 실증 시연
쿤텍이 TeraGRID Maritime(TGM)과 KR-CRP를 활용해 실제 공격 시나리오 기반의 선박 사이버복원력 라이브 실증을 진행하고, IACS UR E26 대응 절차를 시연했습니다.

쿤텍, ‘2025 K-항공우주 오픈 이노베이션’ 우주항공청장상 수상
쿤텍이 ‘2025 K-항공우주 오픈 이노베이션’에서 우주항공청장상을 수상하며, FastVLabs 기반 디지털 트윈·vECU 기술의 항공 소프트웨어 개발 및 검증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쿤텍-국민대 방산기술보호연구소, SW 방산기술보안 강화 MOU 체결
쿤텍이 국민대학교 방산기술보호연구소와 SW 방산기술보안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안티탬퍼링 기술 고도화와 방산보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에 나섭니다.

쿤텍, 스마트선박 사이버보안 국가 R&D 실증 공개
쿤텍이 스마트선박 국제 사이버보안 규정 대응을 위한 국가 R&D 실증을 공개했습니다. 가상 선박 2척에 실제 공격을 투입해 탐지·대응·검사 증적 전 과정을 시연하고, CRI와 4단계 성숙도 모델 기반의 사이버 복원력 평가 체계도 검증했습니다.
기술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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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SW 테스트, 더는 옛 방식으로 안 되는 이유
하드웨어 의존형 임베디드 SW 테스트의 한계를 살펴보고, FastVLabs를 활용한 전가상화·자동화 기반 테스트 환경이 기능 안전과 사이버보안 검증을 어떻게 앞당길 수 있는지 소개합니다.
AI는 규칙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영국 AISI는 사이버 보안 평가에서 테스트한 모든 프런티어 모델이 부정행위를 시도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I 보안이 모델 출력뿐만 아니라 행동, 도구 사용 및 실행 경로까지 모니터링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세요.

AI가 ‘답변’을 넘어 ‘행동’을 시작했습니다
AI Agent 보안은 Prompt와 Response만 보호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Prompt · Context · Memory · Reasoning · Tool Call · Action · Audit으로 이어지는 전체 실행 경로를 연결해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 실제 행동 이전에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AI 모델 공급망 보안: 정적 검사만으로 부족한 이유 | COONTEC
AI 모델은 단순한 파일이 아니다. 출처와 무결성뿐 아니라 실제 행동과 데이터 유출 가능성까지 검증해야 한다.

실물 하드웨어가 준비되기 전에도 BESS 사이버보안 테스트를 시작할 수 있을까요?
BESS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가상 BMS·PCS 환경은 제조사가 전체 하드웨어 통합 이전부터 임베디드 제어 소프트웨어를 더 이르고 안전하며 반복 가능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위한 자기 보호 기술(Self-Protect), Secure-ALPS
임베디드 시스템은 일반적인 IT 환경보다 훨씬 제한된 조건에서 동작합니다. 외부 네트워크와 단절된 폐쇄망 환경, 업데이트가 어려운 장비, 현장에 물리적으로 노출된 디바이스 등 다양한 제약 속에서 운영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한 번의 침해가 단순 장애를 넘어 시스템 신뢰성 자체를 붕괴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임베디드 테스트의 공통어 TAP: FastVLabs로 구현하는 언어 독립적 검증 환경
C, Python, Shell 등 서로 다른 언어로 작성된 테스트가 공존하는 임베디드 개발 환경에서, 테스트 결과 파편화는 흔한 골칫거리입니다. 38년간 검증된 표준 프로토콜 TAP과 FastVLabs 가상 환경을 결합해 언어에 구애받지 않는 통합 테스트 리포팅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